[미디어펜=김견희 기자]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인기 메뉴인 ‘갈릭불고기 와퍼’를 패티 수에 따라 변주한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을 오는 12일 정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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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맥시멈' 시리즈의 신제품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을 오는 12일부터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버거킹 제공 |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는 패티의 개수에 따라 △갈릭불고기 맥시멈 2 △갈릭불고기 맥시멈 3 △갈릭불고기 원파운더(패티 4장)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갈릭불고기 와퍼 특유의 감칠맛 나는 소스와 마늘의 풍미를 압도적인 패티 양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버거킹의 맥시멈 시리즈는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콰트로, 블양양, 통새우 등 다양한 변주를 통해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더오치 맥시멈’은 출시 2주 만에 25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브랜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바 있다.
마케팅 전략에도 공을 들였다. 버거킹은 ‘더오치 맥시멈’의 흥행을 이끌었던 모델 추성훈을 다시 한번 기용해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는3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기존 스테디셀러에 맥시멈 시리즈의 강점인 풍부한 패티를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강렬한 맛을 구현했다”며 “고기를 사랑하는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갈릭불고기 소스를 선호하는 대중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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