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헤어 APAC 앰배서더 발탁...아시아 태평양 전역 영향력 확대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K-POP을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독보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을 헤어 디바이스 부문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는 지난해 4월 국내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된 이후 약 1년 만에 거둔 성과로, 장원영의 영향력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되었음을 증명하는 결과다.

다이슨코리아는 장원영이 지닌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다재다능한 매력, 그리고 자신만의 색깔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자기표현의 열정에 주목해 왔다. 이러한 장원영의 이미지는 과도한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며 최상의 스타일링을 구현하고자 하는 다이슨의 뷰티 기술 철학과 완벽하게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 아이브 장원영이 다이슨의 헤어 디바이스 부문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사진=다이슨 코리아 제공


실제로 장원영은 지난 한 해 동안 다이슨의 핵심 라인업인 ‘다이슨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부터 최신작인 ‘다이슨 슈퍼소닉 r 헤어드라이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이슨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성공적으로 각인시켰다. 

특히 무대 위와 화보를 오가며 선보인 장원영의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은 모발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이슨 뷰티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이번 APAC 앰배서더 선정을 계기로 장원영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다이슨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의 폭을 넓힌다. 다이슨은 장원영 특유의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과 글로벌 영향력을 활용해 아시아 시장 전역에 다이슨만의 최첨단 뷰티 기술과 새로운 스타일링 경험을 전파할 예정이다.

   
▲ 다이슨의 헤어 디바이스 부문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앰배서더가 된 장원영. /사진=다이슨 코리아 제공


앰배서더로 선정된 장원영은 “아티스트로서 무대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데 있어 헤어 스타일링은 절대 놓칠 수 없는 핵심 요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이슨 헤어 디바이스는 모발 손상 걱정 없이 자유로운 스타일 연출을 가능하게 해주는 진정한 필수 아이템”이라며, “앞으로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팬들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스타일링 영감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다이슨 뷰티 부문 총괄 캐슬린 피어스(Kathleen Pierce)는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아티스트 장원영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대단히 고무적”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또한 “실제 다이슨 에어랩의 애용자이기도 한 장원영은 다이슨이 지향하는 아름다움과 퍼포먼스, 그리고 자기표현의 가치를 가장 진정성 있게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장원영과 함께 모발 손상을 줄이면서도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뷰티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앰배서더 발탁은 장원영의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기능성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다이슨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슨은 향후 장원영과 함께하는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아시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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