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장미희(55)·선우은숙(54)·유혜리(49)·윤지민(36)·한예원(28)이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극본 호영옥· 연출 한철수)에 등장한다.
 
장미희는 글로벌 대기업의 안주인이자 ‘이미나’(박정아)의 엄마 ‘홍선주’로 변신한다. 서늘하고 도도한 미모 뒤에 숨은 카리스마를 발산할 계획이다.
 
   
   
 ▲ 장미희
 
 
 
 ‘윤신애’(서지혜)의 엄마이자 재벌가 사모님 앞에서도 할 말은 다 하는 똑 부러지는 입주 가정부 ‘방정심’ 역은 선우은숙이 맡는다.
 
재벌가 입성을 꿈꾸는 고아출신 쇼호스트 ‘유화영’ 역은 윤지민, 아들밖에 모르지만 돈이면 안 되는 것 없다는 안하무인 ‘황명순’으로는 유혜리가 나선다.
 
    
   
 ▲ 윤지민
 
서지혜의 절친한 친구이자 이시언(31)과 알콩달콩 연애하는 ‘석경’ 역은 한예원이 책임진다.
 
 현우성(34)·정성운(32)·류태준(42) 등도 함께한다.
 
 ‘귀부인’은 식모 딸과 재벌이라는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담는다. ‘더 이상은 못 참아’ 후속으로 내년 1월 13일 오후 8시15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