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짜리몽땅 피터한은 K팝스타 3 최고의 무대"
수정 2014-01-12 18:21:37
입력 2014-01-12 18:20: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짜리몽땅과 피터한이 SBS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 ‘날 떠나지마'로 극찬을 받았다.
짜리몽땅과 피터한은 12일 방송된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다양한 리듬, 다양한 분위기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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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화성과 경쾌한 리듬감을 강조한 편곡이 돋보였다. 세 여자 멤버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노래의 리듬감을 살렸고, 피터한은 현란한 기타 연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원곡자인 박진영은 "'K팝스타3'를 한 후 최고의 무대"라며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저런 화음을 넣어겠느냐"고 말했다.
유희열도 "오늘 피터한은 기타 솔로하면서 음악성도 보여줬고, 고음도 잘했다. 뮤지컬로 치자면 엔딩 무대였다. 최고의 엔딩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양현석은 "'날 떠나지마'가 성탄절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우리 YG 프로듀서도 이 정도로 만들지 모르겠다"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