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꽃등심 사랑, "꿀벅지는 꽃등심 힘?"
수정 2014-01-14 08:08:15
입력 2014-01-14 08:07: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에일리가 꽃등심에 꽂혀 한달 식대만 수백만이 나온다는 얘기에 방송인 이영자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에일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한 가지에 꽂힌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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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쳐 | ||
MC들이 “하나에 꽂혀서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한 적이 있냐”고 묻자 에일리는“비싼 고기에 꽂혀서 꽃등심, 스테이크를 스태프들과 같이 먹으니까 한 달에 몇 백만 원이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에 이영자는 “에일리의 소속사로 이적하고 싶다”며 “나는 계약서에 특이하게 단서가 붙어 있다. 7,000원 이상 안먹기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일리 꽃등심 사랑, 부럽다”, “에일리 꽃등심 사랑, 스태프들은 좋았겠네”, “에일리 꽃등심 사랑, 식비만 백만원 이상이 나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