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양현석, 빌보드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 선정
수정 2014-01-18 18:31:25
입력 2014-01-18 18:25:54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K-pop스타3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양현석(45)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로 선정됐다.
18일 빌보드와 국제음악박람회 미뎀(MIDEM)에 따르면, 양현석(사진) 대표는 25일자 미국 ‘빌보드’ 매거진의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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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양 대표에 대해 “1992년 한국의 모던 팝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K팝스타”라며 “제작자로 변신 후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양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며 “싸이의 성공으로 지디, 태양, 빅뱅, 씨엘, 2NE1이 큰 관심을 불렀기 때문에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