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일본 패션잡지 '캔캠' 표지모델 됐어요...‘남자 연예인 이례적’
수정 2014-01-20 17:28:19
입력 2014-01-20 17:27:43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한류그룹 '2PM'이 일본의 패션잡지 '캔캠(CanCam)'의 3월호 표지(사진)를 장식했다.
20일 매니지먼트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982년 창간한 '캔캠'이 남자 연예인을 표지모델로 쓴 것은 2001년 6월호의 가수 겸 배우 다키자와 히데아키(32) 이후 12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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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캠 편집장은 "2PM이라는 그룹을 처음 알게 됐을 때부터 스케일이 대단했다"면서 "이들의 압도적인 분위기와 남성적이며 섹시한 면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2PM은 29일 일본 정규 3집 '제너시스 오브 2PM'를 발표한다. 타이틀 곡 '스텝 바이 스텝'과 수록곡 '메리-고-라운드'는 지난 6, 13일 현지 레코초크 벨소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메리-고-라운드'는 2PM 멤버 우영의 자작곡이다. 27일부터는 나고야에서 아레나 투어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