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일녀'에서 예능본능을 뽐내고 있는 이하늬의 몸매가 새삼 화제다
 
이하늬는 31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4명의 오빠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을 속이기 위해 집합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도착해 스태프로 위장 잠입하는 데 성공했다. ‘예능 완벽 적응’을 자랑하는 장면이었다.
 
   
▲ 사진출처=비너스
 
이하늬는 '사남일녀' 오빠들을 속이기 위해 그 전날 ‘잘 다녀와’라고 문자를 보내는 등 사전에 철저한 계획을 진행했다. 이후 이하늬의 모습을 눈치채고 뒤늦게 상황을 수습하는 김구라와 서장훈을 향해 귀여운 응징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멋진 몸매의 소유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몸매비결과 관련, 우선 꾸준한 운동을 꼽았다. 둘째 채식 위주의 식단이다. 이하늬는 단백질 분해능력이 떨어져 고기가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해 우는 모습의 동생을 지켜 보며 채식을 시작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이하늬의 치명적인 매력’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하늬는 속옷 브랜드 비너스의 2013년 봄 신상품 ‘스윗핏 브라’ 화보 촬영에 나선 장명이 나온다. 볼륨감 있는 섹시한 몸매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