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양현석 변신 "사내 연예하려면 JYP가든 안테나든 가라!"
수정 2014-02-01 16:19:33
입력 2014-02-01 16:18:4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정상의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으로 완벽 변신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빅뱅’ 멤버 승리가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위너TV’에서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양현석 사장을 패러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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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net 위너TV 방송화면 캡쳐 | ||
이날 ‘위너TV’에서는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등 ‘위너’ 멤버들이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카메오로 등장한 승리는 양현석으로 변신해 아내와 통화하는 모습 등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승리는 양현석이 즐겨 쓰는 모자를 쓴 채 다리를 꼰 포즈로 남태현에게 “너 언제 들어왔냐. 앉아라”라고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했다.
이어 승리는 “탄이(강승윤) 왜 만나는 거냐. 열흘 주겠다. 그 뒤에는 둘이 헤어져라. 박진영하고 유희열한테는 이야기해놨으니까 캐스팅카드를 주겠다. JYP를 가든 안테나뮤직을 가든 알아서 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