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멤버 전효성 고난도 스턴트 치어리딩 묘기..‘치어리딩 몸매가 더 돋보여’
수정 2014-02-02 11:17:18
입력 2014-02-02 11:16:1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걸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스턴트 치어리딩 장면이 화제다.
전효성은 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2014 스타킹 키워주세요’ 왕중왕전에서 스턴트 치어리딩 임팩트 팀의 스페셜 플라이어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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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 ||
이날 스타킹에서는 '키워주세요 왕중왕전'이라는 제목으로 8팀이 경쟁을 펼치는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은 스턴트 치어리딩 챔피언 팀인 '임팩트'와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전효성은 공중에서 다리 하나로 서고 뒤로 낙하하는 등 고난도 기술을 연기하며 아찔함을 선사했다. 플라잉, 바스켓 토스, 3단 하이스플릿, 돌면서 낙하, 3단 투투원 피라미드 등 각종 고난도 기술도 실수 없이 성공해냈다.
전효성은 "처음에는 못한다고 했는데 스승님이 열심히 하니 제자도 열심히 안 할 수가 없었다"며 "하면서 너무 짜릿했고 해냈다는 느낌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몸매밖에 안 보여”, "전효성 완전 멋지다", "걸그룹 맞아 박수 쳐주고 싶다", "전효성 치어리딩 이참에 이 길로 나가는 게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