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월 제조업지수, 12월의 56.5에서 51.3으로 크게 떨어져
수정 2014-02-04 08:32:38
입력 2014-02-04 08:32:26
미국공급자관리협회(ISM)는 미국의 1월중 제조업지수가 혹한으로 전월의 56.5보다 크게 떨어진 51.3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혹한으로 인한 원자재 수송 지연과 일부 공장들의 조업 중단이 큰 원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제조업지수 하락이 전해지면서 미국 다우존스지수는 이날 2%가 넘는 326포인트가 떨어졌다. 올들어 7%나 하락한 것이다.
[미디어펜=김태윤 주미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