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파이터 송가연, "윤형빈 오빠 수고했어요" 눈물의 포옹...타카야 츠쿠다에 TKO승 축하
수정 2014-02-10 04:28:31
입력 2014-02-10 04:27: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얼짱 여성 파이터 송가연의 윤형빈에 대한 응원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송가연은 9일 윤형빈이 로드FC에서 일본선수 타카야 츠쿠다와의 데뷔전을 갖기에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형빈 오빠 컨디션이 최고인듯 합니다. 걱정보다 기대가 돼요"라는 응원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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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이 공개한 사진에서 윤형빈은 타카야 츠쿠다와의 경기를 앞두고 눈을 감은 채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송가연은 개그맨 윤형빈이 파이터로 변신하며 로드FC를 준비과정에 참여해 적지 않은 도움을 주었다.
윤형빈이 우승한 뒤 송가연은 눈물을 흘리며 스텝들과 함께 윤형빈을 포옹하는 장면도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