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평년과 비슷...영동·경북 북부 동해안 폭설
수정 2014-02-12 19:43:00
입력 2014-02-12 19:39: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내일 아침 서울 날씨는 비교적 포근하겠지만 영동지방과 경북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최고 15cm가량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날씨는 최저기온 영하6도에서 영상2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0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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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한(小寒)을 맞아 전국 낮 최고기온이 영상 11도에 이르는 등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뉴시스 | ||
또한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 -2도, 낮 최고기온 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이며 일부 산간 내륙 지방에서 밤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