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화물차 구입자금 지원 ‘신한 화물자동차대출’ 출시
수정 2014-02-19 09:57:20
입력 2014-02-19 09:26:22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지속 제공해 나갈 것"
신한은행이 화물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화물차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신한 화물자동차대출’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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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금융권 최초의 화물차량 구입자금 대출로 화물공제조합이 추천하는 지입차주 개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4.5톤 이상 화물자동차 신차 구매계약시 보증보험 가입 조건으로 지원된다.
대출한도는 차량 본체 가격의 80% 이내 최고 6,000만원까지 보증보험 산출한도 내에서 결정된다. 또 대출기간 1년 이상 최대 5년 이내(거치기간 3개월 이내)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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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이 화물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신한 화물자동차대출’은 차량 본체 가격의 80% 이내, 최고 6,000까지 가능하다./신한은행 제공 | ||
대출금리는 신한은행 신용등급과 KCB등급, 대출기간에 따라 최저 연 5.5%에서 최고 5.94%(금융채 6개월 변동금리 적용, 2014.1.2 기준) 수준으로 적용된다.
화물공제조합의 추천서 또는 교통안전 서약서 작성, 카드결제계좌 전환, 운송비 이체 등에 따라 추가로 최대 0.3%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물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신념하에 우리나라 물류산업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의 금리부담을 완화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신한은행은 마이카대출, 중고차대출, 마이카 대환대출 등 제1금융권의 오토금융을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장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