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아상 뜻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루아상’은 고소한 버터향과 담백한 맛이 일품인 빵이다. 흔히 프랑스의 대표 빵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헝가리에서 유래됐다.

   
▲ 사진출처=파리바게트 홈페이지 캡쳐

1683년경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전해져 오스트리아 출신인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프랑스에 널리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크루아상’은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한다. 길쭉하게 늘인 반죽을 돌돌 말아 ‘초등달’ 모양처럼 빚어내기 때문에 이 같은 이름이 붙은 것.

한편 크루아상 뜻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루아상 뜻, 알고보니 그랬구나” “크루아상 뜻, 초승달이었어?” “크루아상 뜻, 헝가리에서 유래됐다는 게 더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