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이니, 몸무게 공개 '경악'
수정 2014-02-25 00:28:10
입력 2014-02-25 00:27: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안녕하세요'에 너무 말라 고민이라는 26살 여자가 등장했다.
24일에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심하게 마른 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여자가 출연했다.
사연녀는 몸무게가 33kg이라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수군대고, 면접을 보러 가면 번번이 퇴짜를 맞는다며 자신은 멀쩡한 사람이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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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방송 캡처 | ||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사이즈가 158cm에 37kg이라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가인은 "의외로 많이 나간다"고 말끝을 흐리더니 47kg이라고 답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연녀는 살을 찌우려 새벽에 일어나 라면까지 먹었는데 살이 안 찐다고 털어놨다. 또한 개사료까지 먹어봤다고 말해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경인, 김인권, 가인, 혜이니가 출연해 함께 고민상담을 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혜이니 몸무게, 정녕 저것이 사람의 몸무게인가?”, “혜이니 몸무게, 진짜 부럽다”, “혜이니 몸무게, 저 몸무게가 내 과거에 있었나?”, “혜이니 몸무게,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