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맨체스터 시티 5년동안 1조 적자..."재산 36조, 껌값일세"
수정 2014-02-25 15:17:16
입력 2014-02-25 15:04: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인 만수르가 엄청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외신에 따르면 1월 30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구단주가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는 2012~2013 시즌에 5,200만 파운드(약 92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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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가디언 홈페이지 캡처 | ||
이어 만수르는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로 취임한 후 지난 5년 동안 무려 7억120만 파운드(약 1조 2,500억원)의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었지만 수익으로 연결된 부분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무리한 선수 영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만수르의 재산은 200억 파운드, 우리 돈으로 34조2,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 적자에 누리꾼들은 "맨시티 만수르, 그래도 많이 남네", "맨시티 만수르, 신경도 안 쓸 듯", "맨시티 만수르, 역시 어마어마 하구나“, "맨시티 만수르, 진짜 대박이다”, "맨시티 만수르, 신경도 안쓰는거 아니야?“, "맨시티 만수르, 만수르는 껌 값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