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이 건설업에 종사했던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배우 최재성은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건설사 사장을 해본 적 있다"고 밝혔다.

   
▲ 1:100 최재성 건설사 사장 경험담/KBS2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최재성은 연기 외에 다른 분야에 도전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과거 건설사 사장을 했다. 마음 넓으신 회장님께서 '어차피 누가 해도 될 걸 네가 먼저 해보라'고 했다"고 말하며 입을 열었다.

이어 "세상 물정을 배우기 위해 선택했다. 한 11개월 정도 했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최재성 건설사사장 경험, 역시 배우는 먼가 다르다”, “최재성 건설사사장 경험, 독특한 이력이다”, “최재성 건설사사장 경험, 멋지다”, “최재성 건설사사장 경험,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최재성은 지금껏 출연한 작품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으로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