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코 타이핑 세계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 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영상에는 한 해외 남성이 103개의 알파벳을 47.44초만에 타이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손가락이 아닌 ‘코’로 타이핑 해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머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컴퓨터 자판을 코 끝으로 두드리는 방식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것.

한편 코 타이핑 세계 기록에 네티즌들은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진짜 별 기록이 다 있네” “코 타이핑 세계 기록, 굳이 왜 코로?” “코 타이핑 세계 기록,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