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전주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우성이 편의점에 나타나는가 하면 소녀얼굴을 한 여인과 팔짱을 끼고 전주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이 눈에 띈 것이다.

   
▲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11일 트위터 등 각종 SNS에는 "전주에서 배우 정우성이 영화촬영 중" "전주 객사에 정우성이 왔다" 는 글이 게재돼 전주 정우성 목격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전주영상위원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주 객사에서 영화배우 정우성 씨가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는 제보가 쏙쏙 올라오고 있다"며 "정우성 씨 맞다. 정우성 씨가 영화 ‘마담 뺑덕’을 전주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우성과 이솜은 영화 ‘마담 뺑덕’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정우성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졌으며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지방으로 좌천된 국문과 교수 심학규 역을,  이솜은 그 상대역으로 모든 것을 건 사랑에 버림받은 후 그를 파멸로 몰아넣으려는 여자 덕이 역을 맡았다.

영화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영화 '마담 뺑덕'이 지난 5일 전북 남원의 한 놀이공원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정우성과 이솜의 영화 촬영 목격담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퍼지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정우성 전주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대박"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영화 기대된다"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둘이 17살이나 차이?"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둘이 연인같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