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전주 목격담 속 17살차 이솜 '마담뺑덕'서 19禁 베드신 찍는다는데...누구?
수정 2014-03-12 12:41:40
입력 2014-03-12 12:39: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정우성의 전주 목격담 속 주인공 배우 이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우성과 17살 차이인 이솜은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의 상대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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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출신 배우 이솜 | ||
‘마담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파격 멜로극으로 ‘남극일기’, ‘인류멸망보고서’ 등을 연출한 임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솜은 대학교수인 학규역을 맡은 정우성과 불륜에 빠지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이솜은 사랑을 배신안 심학규를 파멸로 몰아간다.
특히 ‘마담뺑덕’은 강도 높은 노출과 베드신이 담긴다는 소문이 전해지면서 충무로가 후끈하다.
1990년 생인 이솜은 173cm의 큰 키와 동양미를 간직한 모델 출신 배우다. 이솜은 2008년 Mnet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 영화 '맛있는 인생',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경력을 쌓았다.
영화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2일 "'마담 뺑덕'은 지난 5일 전북 남원의 한 놀이공원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정우성과 이솜의 영화 촬영 목격담은 11일부터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퍼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마담 뺑덕’ 출연하는 정우성 이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그래서 팔짱끼고 시내에 나타났구나"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영화 기대된다"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심봉사와 뺑덕어멈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