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윤한 우결 하차, 아쉬움 남긴채..."가상과 현실 혼란"
수정 2014-03-15 18:02:53
입력 2014-03-15 17:48: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윤한-이소연 커플이 우결 하차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윤한 이소연의 하차 이유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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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한-이소연 '우결' 하차/사진출처=MBC방송 캡처 | ||
윤한은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되었다.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소연 역시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윤한은 `그렇게 우린 만났지`를 부르며 가상 결혼의 종료를 알렸다.
또한 윤한과 이소연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윤한은 이소연을 향해 "최고의 아내"라고 칭했고, 이소연은 윤한을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윤한 이소연 하차, 그냥 둘이 결혼하지...”, “우리결혼했어요 윤한 이소연 하차, 아쉽다”, “우리결혼했어요 윤한 이소연 하차, 재미있는 커플이었는데...”, “우리결혼했어요 윤한 이소연 하차, 둘이 좋은 소식 기다리면 나만 이상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