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 촬영된 활화산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오세아니아 섬나라 바누아투 탄나에 위치한 화산의 폭발 장면을 근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 드론 화산 근접 촬영 영상/사진=온라인커뮤니티


공개된 화산 근접 촬영 영상은 하늘로 치솟는 화산재와 잿빛 화산 구름, 펄펄 끓는 마그마 등이 손에 잡힐 듯이 담겨있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영상을 촬영한 주인공은 숀 오칼라한으로, 무인기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후 유튜브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드론은 무선전파로 유도되는 무인 비행체로 좀처럼 찍기 어려운 화산 폭발 장면도 근접해 자세히 촬영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기존 헬리콥터 등을 이용한 화산 촬영 영상은 그 위험성 때문에 한계가 분명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드론을 이용한 화산 근접 촬영 영상은 안전하게 긴장감과 세밀함이 뛰어난 영상을 포착할 수 있다

화산 근접 촬영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화산 근접 촬영 영상, 정말 신기하다" "화산 근접 촬영 영상, 실감나네" "화산 근접 촬영 영상, 놀라운 자연의 신비" "화산 근접 촬영 영상, 드론으로 못하는게 없네" "화산 근접 촬영 영상, 뭐 그다지 새로울게 없다. 기존에 더 생생한 걸 본 듯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