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의 조상 인형, 어딘가 무서운 생김새 ‘소름’…“처키도 놀라겠네”
수정 2014-03-21 10:54:23
입력 2014-03-21 10:53:48
처키의 조상 인형이 화제다.
최근 국립미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는 ‘자연스럽게 기어가는 아기 인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 속 인형은 1871년 특허를 받은 것으로 조지 펨버튼 클라크가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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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키의 조상 인형 | ||
그러나 100년이 훌쩍 넘은 오래된 장난감으로 다소 ‘흉측하게’ 변해버린 모습 때문에 ‘처키의 조상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 ‘처키의 조상 인형’은 두 팔과 두 다리로 기어가는 아기 모양의 장난감이다. 태엽장치와 톱니바퀴를 이용해 기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표정하지만 은은한 미소를 띤 얼굴로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처키의 조상 인형을 본 네티즌들은 “처키의 조상 인형, 무섭다” “처키의 조상 인형, 징그러운데?” “처키의 조상 인형, 저게 장난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