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친누나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 양은 바이올린 배우기에 도전했다.

이날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사람은 바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였다.

   
▲ 규현 친누나/KBS2 제공

규현 친누나 조아라씨는 뛰어난 미모의 재원으로 하루에게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규현 친누나 조아라씨는 20년 넘게 바이올린을 연주해 왔으며 오스트리아 비엔나 유학파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규현 친누나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규현 친누나, 진짜 아름답다” “규현 친누나, 거의 배우급 미모” “규현 친누나, 연예인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