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동물원 태생 삵 5마리 첫 방사 “잘 지내~”
수정 2014-03-21 21:37:53
입력 2014-03-21 21:36:54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동물원 태생 삵 5마리 첫 방사 “잘 지내~”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 시화호 상류 습지에서 서울동물원의 삵이 자연으로 방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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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자연으로 방사된 삵은 2012년 동물원에서 태어났으며 모두 5마리다.
생태계로 삵을 방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동물원 태생의 삵을 자연으로 돌려보낸 것 역시 첫 시도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에 네티즌들은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잘 살았으면 좋겠다”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첫 시도인데 실패 안 했으면 좋겠다” “멸종위기 삵 자연 방사, 곧 따뜻해지니까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