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수정 2017-02-28 09:51:59
입력 2017-02-28 09:44:4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은행은 28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위비플랫폼 기반의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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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구 우리은행장/우리은행 | ||
이번 협약으로 캠코는 위비꿀파트너를 활용해 온비드 공매 정보 등 유용한 콘텐츠를 고객과 공유하고, 우리은행은 입찰보증금을 환불받는 온비드 이용고객의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및 공매 낙찰자 대상 대출서비스 등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또한, 우리은행이 보유한 불용품 등을 온비드 나눔매칭 서비스를 통해 공익재단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공공기관의 온라인 서비스에 금융권 기업계정 메신저를 접목한 의미있는 최초의 협업 사례”라며 “우리은행의 위비톡이 새로운 마케팅 채널이 돼 온비드의 유용한 정보가 고객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