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200%, K팝스타에서 신곡 공개 이유는?
수정 2014-04-06 16:51:56
입력 2014-04-06 16:47: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K팝스타2' 우승자인 악동뮤지션이 1년만에 같은 장소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악동뮤지션은 6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를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 '얼음들'과 '200%'를 최초로 공개한다.
양현석은 "박성훈 PD는 국내 최고의 음악 방송 연출 감독이다"라며 "악동뮤지션이 'K팝스타'에서 첫방송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K팝스타3'의 연출을 맡고 있는 박성훈 PD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 |
||
| ▲ 악동뮤지션/사진출처=YG 엔터테인먼트 제공 | ||
악동뮤지션 '200%'와 '얼음들'은 데뷔 앨범 트리플 타이틀곡 중 두 곡으로 '얼음들'은 악동뮤지션이 '200%'는 YG가 타이틀곡으로 결정했다. 나머지 하나의 타이틀곡은 팬들의 선호도로 결정된다.
악동뮤지션 200% 데뷔 앨범은 오는 7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네티즌들은 "악동뮤지션 200%, 너무 기다렸다" "악동뮤지션 200%, 많이 이뻐졌네" "악동뮤지션 200%, 진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