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연인 인교진, 연매출 200억대 성원산업 후계자...父 "경영에 관심있어"
수정 2014-04-08 00:02:48
입력 2014-04-08 00:00: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소이현 연인 인교진, 연매출 200억대 성원산업 후계자...父 "경영에 관심있어"
배우 소이현과 연인관계로 밝혀진 인교진이 연매출 200억대의 성원산업의 후계자라는 사실이 다시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의 부친 인치완씨는 "아들이 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같다"고 했다.
인교진은 지난해 2월 tvN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해 아버지 인치완씨가 연매출 200억원대의 성원산업 대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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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교진 소이현 열애/사진=뉴시스 | ||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성원산업은 선박용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 등에 수출하는 기업으로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인친완씨는 38세 때 다니던 회사의 최연소 임원으로 승진한 뒤 퇴사해 성원산업을 설립했다.
인치완씨는 당시 방송에서 "아들이 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공장을 찾아 나름대로 경영수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교진의 집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연인 인교진, 스펙이 대박이네”, “소이현 연인 인교진, 대단한 집안 이었구나”, “소이현 연인 인교진, 엄친아였네" “소이현 연인 인교진, 수백억 CEO의 아들이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