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넥센-KIA 경기, 크레용팝 시구·시타 초청
수정 2014-04-08 19:13:36
입력 2014-04-08 19:12: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걸그룹 크레용팝이 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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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용팝/음악중심 캡처 | ||
경기에 앞서 크레용팝 멤버 엘린은 시구를, 소율을 시타를 했다.
크레용팝은 클리닝타임에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빠빠빠'의 5기통 댄스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크레용팝은 최근 다섯 번째 싱글앨범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