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남자다 시청률, 6.3% 라디오스타 넘을까...유재석 4년만의 새프로
수정 2014-04-10 04:46:56
입력 2014-04-10 04:43: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나는남자다 시청률, 6.3% 라디오스타 뛰어넘을까...유재석 4년만의 새프로
9일 첫방송된 KBS2 예능파일럿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의 시청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나는 남자다'는 '국민MC' 유재석이 4년만에 새롭게 맡은 프로그램이고 남성과 관련한 주제를 19禁에 가까운 수준으로 얘기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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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이 4년만에 새로운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나는 남자다'가 9일 첫방송 됐다./사진=KBS2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 ||
9일 첫 방송된 '나는 남자다'는 '여자는 보지마라'라는 주제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쇼와 토크를 합친 신개념 쇼토크 버라이어티란 컨셉을 보였줬고, '남중-남고-공대’ 출신 250명의 남자 방청객들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조합과 얘기를 끌어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됐다.
하지만 '나는남자다'의 경쟁 프로그램들이 만만치 않다.
지난달 26일 밤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6.3%(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는 5.0%,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밀리언셀러'는 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라디오스타'를 뒤쫓고 있다.
나는 남자다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시청률, 라디오스타 뛰어넘었을까?" "나는 남자다 시청률, 재밌긴한데 시청률은 글쎄" "나는 남자다 시청률, 유재석 이름값 할까?" "나는 남자다 시청률, 라디오스타에 안되도 밀리언셀러는 넘을 듯" "나는 남자다 시청률, 기대가 너무 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