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연애 엄정화, 19살 연하 박서준과 달달 호흡..."밀회와의 비교 생각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마녀의 연애'에서 19살 연하 박서준과 호흡을 맞춰 화제다.
 
엄정화는 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 마녀의 연애에서 엄정화가 19살 연하 박서준과 로맨스를 펼친다./사진=tvN '마녀의 연애'
 
엄정화는 이날  김희애와 유아인의 격정 멜로인 JTBC '밀회'와 비교가 되는 것에 대해 "'밀회'와 비교가 될 거라는 생각은 했다"며 "유쾌하고 발랄한 로맨스라는 점이 다르다"고 말했다.
 
'마녀의 언애'는 결혼을 안 한 자발적 싱글인 마녀 엄정화에게 느닷없이 연하남 박서준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엄정화는 69년생으로 88년생인 박서준보다 19살이 많다. 67년생인 김희애도 86년생인 유아인보다 19살이 많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호흡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기대되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밀회는 농밀 마녀는 발랄?"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왜 다들 19살 차이야?"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재밌겠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두 사람 로맨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