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남편 G씨 수배중, 옥소리는 ‘대만行’…소속사 ‘분통’
수정 2014-04-11 13:15:04
입력 2014-04-11 13:14: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옥소리의 남편이 수배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옥소리의 복귀 역시 무산됐다.
11일 MBN 스타에 따르면 옥소리 소속사 관계자는 “옥소리의 복귀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회사 쪽에서는 옥소리의 남편 G씨가 수배 중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국민 정서가 있는데 알았다면 복귀를 추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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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택시' 캡처 | ||
옥소리 소속사 측은 옥소리에게 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의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는 대만으로 출국해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옥소리는 지난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과 이혼 후 이탈리안 요리사인 G씨와 재혼했다.
한편 옥소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소리, 심했다” “옥소리, 왜 숨겼을까” “옥소리, 어떻게 소속사에도 말을 안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