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컴백한 가수 조성모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11일 조성모의 소속사 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성모는 오는 5월 3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버라이어티’ 콘서트를 연다. 

   
▲ 조성모 '라이브콘서트' 포스터

이번 콘서트는 라이브 시리즈 제 1탄으로 다채로운 구성의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라이브 시리즈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성모의 새 미니앨범 ‘Wind of Change’는 가수 겸 프로듀서 현진영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로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로 인한 추억에 대한 감정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표현했다.

한편 조성모는 지난 1998년 1집 ‘투 헤븐’(To Heaven)으로 데뷔해 동명의 타이틀곡을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슬픈 영혼식’, ‘아시나요’, ‘다짐’, ‘후회’ 등의 히트곡을 내며 1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