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원 ‘서울이 싫어졌어’로 본격 데뷔…비주얼이 이제는 아이돌!
수정 2014-04-11 18:06:41
입력 2014-04-11 17:53:3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이천원이 ‘서울이 싫어졌어’로 데뷔해 화제다.
이천원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출신 남성 듀오 이천원이 데뷔곡 '서울이 싫어졌어'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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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레브엔터테인먼트 | ||
이천원은 오늘 첫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천원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서울이 싫어졌어'는 연인과 이별한 남자의 쓸쓸한 감정을 서울이라는 공간을 활용해 표현한 노래다.
특히 이천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은 유명 프로듀서인 신사동호랭이, 범이, 낭이, 북극곰, 귓방망이 등이 맡았다. 또 가수 에일리가 피쳐링에 참여했다
이천원의 멤버 김일도는 앨범에 수록된 7곡 전곡의 작사를 맡았으며 김효빈은 수록곡 중 '뷰티풀', '투나잇' 두 곡을 작곡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차별화한 앨범으로 가요계에 자신있게 출사표를 던진 이천원의 등장은 신선하면서도 내실 있는 신인을 기다린 음악 팬들에게 값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원 '서울이 싫어졌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천원 '서울이 싫어졌어'. 기대했어요” "이천원 '서울이 싫어졌어', 대박나세요~” “이천원 '서울이 싫어졌어', 노래 독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