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하고 강인한 아이들로 키우겠다는 원대한 아빠들의 계획이 진행된다.

13일 MBC 예능 '일밤' 코너인 '아빠 어디가'에서는 튼튼한 아이들을 만들겠다는 아빠들 주도하의 여행이 그려질 예정이다.

   
▲ 사진출처=MBC 아빠 어디가2 캡처

여행을 떠나기 전날 밤, 여행 계획을 짜기 위해 모인 아빠들 가운데 류진은 고난의 여행을 추천하고 안정환은 이에 동조한다.

이번주 아빠어디가 여행장소는 포항이다. 험난한 여정을 추천했던 류진은 어선에서 가족들의 저녁식사 재료를 구해오라는 임무를 받았다.

이번 여행에서 아이와 함께 추억을 공유하며 눈물마저 흘린 아빠도 있다는 후문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험난한 여정을 담은 '아빠 어디가'는 13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다. 

아빠 어디가의 험난한 여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아빠들도 힘들겠네" "아빠 어디가, 애들도 아빠도 튼튼해지겠다" "아빠 어디가, 누가 운거야" "아빠 어디가, 배타는게 쉬운일이 아니지" "아빠 어디가, 고생을 해야 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