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K팝스타3’ 출연…"시즌 2 떨어졌는데 또 떨어질까 무서웠다"
수정 2014-04-14 16:00:43
입력 2014-04-14 15:47:2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권진아가 ‘K팝스타3’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봄개편 특집으로 ‘K팝스타3’ TOP3 권진아, 버나드박, 샘김, 통역으로 크리스 존슨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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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권진아는 “’K팝스타’ 시즌 2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다”며 “이번에도 떨어질 것 같아 안 하려고 했는데 언니가 나가보라고 해서 나왔다”라며 ‘K팝스타 3’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 한 청취자의 “권진아 기타치는 것 때문에 기타를 샀다”는 사연과 관련해 권진아는 “나는 기타를 잘 못치지만 샘김은 정말 잘 친다"며 샘김을 칭찬했고, 샘김은 “누나가 더 잘 친다”고 서로를 치켜세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권진아는 ‘K팝스타3’에서 불러 화제가 됐던 프라이머리 ‘씨스루’를 라이브로 직접 불러 관심이 모아졌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진아, 언니 덕에 방송에서 보게됐네” “권진아, 씨스루 노래 대박 좋아” “권진아,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K팝스타3’ 샘김과 버나드박의 결승전에서 버나드박이 우승해 JYP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