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라, 엑소 미니앨범 ‘중독’ 예약판매 때문에 난리! “사이트 마비”
수정 2014-04-15 13:27:57
입력 2014-04-15 13:22: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그룹 엑소의 미니앨범 ‘중독’ 예약 판매를 시작한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마비됐다.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는 15일 오후 1시 현재까지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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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SM엔터테인먼트 | ||
신나라 레코드의 접속 폭주 현상은 오는 21일 발매되는 엑소의 새 미니앨범 ‘중독’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자 앨범을 구입하려는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발생했다.
신나라 레코드의 엑소 미니앨범 ‘중독’ 예약 판매가는 1만3400원이며 초판 물량에 한해 초도한정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나라 엑소, 엑소 팬이 움직였다” “신나라 엑소, 접속 폭주 얼마나 많이 들어 간거야 ” “신나라 엑소, 앨범 빨리 구해야 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삼성뮤직과 함께하는 ‘엑소 컴백쇼’를 개최하고 신곡 ‘중독’ 무대를 최초 공개한 뒤 오는 18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컴백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