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하차, 육감 몸매 명품 바디…'주진모는 좋겠네'
수정 2014-04-15 14:16:14
입력 2014-04-15 13:37:5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기황후'에서 하차한 유인영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에서 유인영은 김정현이 주진모를 죽이려 하자 다친 주진모에게 마차를 맡기고 자신은 마차 뒤에서 활을 쏘았다. 그 과정에서 유인영은 화살을 맞고 주진모 품에 안겨 죽음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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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영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캡처 | ||
유인영의 죽음으로 자연스럽게 기왕후에서 하차하게 됐다. 유인영의 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그녀의 과거 수영복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유인영은 가슴이 움푹 파인 수영복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훤히 들어내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애달픈 연기로 ‘기황후’의 명장면을 만들어내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유인영 하차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 하차, 한복 속 안에 이런 모습이” “유인영 하차, 몸매 좋네” “유인영 하차, 진짜 매력적인 배우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