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받았을 때 눈물나, 뱃속에 들어가 자면서 함께 날아"
수정 2014-04-16 02:19:09
입력 2014-04-16 02:16: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받았을 때 눈물나, 뱃속에 들어가 자면서 함께 날아"...'영원한 피터팬?'
배우 심형탁이 일본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 마니아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도라에몽 침대를 선물 받았을 때 눈물이 날 정도"였다며 지고지순한 도라에몽 사랑을 표현했다.
심형탁은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도라에몽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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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마니아/사진=심형탁 페이스북 | ||
심형탁은 “2m가 넘는 도라에몽 인형과 침대를 소유하고 있다”며 “동생이 선물하 것인데 처음 도라에몽 침대가 도착했을 때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실제 이를 증명하듯 심형탁의 트위터, 미니홈피, 페이스북 등의 SNS에는 온통 다양한 종류의 도라에몽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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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사진=심형탁 페이스북 | ||
심형탁은 이어 “요즘도 도라에몽 배속에 들어가 잠을 자기도 한다"며 "도라에몽과 함께 날아다니는 꿈을 꾼 적도 있다. (꿈에서)더 자주 나와 같이 놀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심형탁 도라에몽 마니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형탁 도라에몽 마니아, 정말 푹 빠졌네" "심형탁 도라에몽 마니아, 침대 대박! 이런 게 있었다니!” “심형탁 도라에몽 마니아, 마음은 아직도 동심?" "심형탁 도라에몽 마니아, 추억으로의 여행 떠나고 싶네”, “심형탁 도라에몽 마니아, 캐릭터 물건이 장난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