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임주은 유배 유인영 죽음 '하차'...과거 화보 '섹시 가슴골' 미모 후끈
'기황후' 임주은 유배 유인영 죽음 '하차'...과거 화보 '섹시 가슴골' 미모 후끈
배우 임주은과 유인영이 '기황후'에서 하차해 아쉬움을 주고 있다. 기황후에서 보인 두 사람의 열연 새삼 섹시미 넘치는 과거 화보도 눈길을 받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임주은의 화보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1월호 화보다. 화보 속 임주은은 시원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브라운 컬러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주은은 타이트한 원피스로 깊은 가슴골을 내비치며 굴곡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유인영의 화보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보인 수영장신이다. 수영을 마치고 풀장에서 나오는 유인영은 빼어난 몸매와 골이 보이는 볼륨있는 가슴으로 눈길을 빼앗고 있다.
한편 14일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가 마하(김진성 분) 황자 암살사건을 주도한 죄로 폐위돼 유배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병수(정웅인 분)와 손을 잡은 바얀은 기승냥(하지원 분)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려고 했다. 마하 황자를 죽인 뒤 고려인들에게 뒤집어 씌우려 했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폐후됐다.
이날 연비수(유인영 분)는 짝사랑 하는 왕유(주진모 분)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연비수는 당기세(김정현 분) 일당에게 쫓기게 되자 왕유에게 마차를 몰라고 하고 짐칸에서 당기세와 맞서다 화살을 맞고 왕유의 품에서 눈을 감았다.
임주은과 유인영의 과거 화보에 네티즌들은 “임주은 유인영 화보, 완전 다른 사람들이네" "임주은 유인영 화보, 가슴골 섹시녀들이네" "임주은 유인영 화보, 기황후 분위기와는 완전 달라" "임주은 유인영 화보, 모태 미녀들이네" "임주은 유인영 화보, 이렇게 섹시하다니" "기황후 임주은 유인영 화보, 몸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