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연애 엄정화 박서준, 시청자등급 논란 조짐 왜?...거품키스+베드신 19禁 수준
수정 2014-04-16 03:39:09
입력 2014-04-16 03:36:0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마녀의연애 엄정화 박서준, 시청자등급 논란 조짐 왜?...거품키스에 격정 베드신 19禁 수준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시청자 등급 논란에 휩싸일 조짐이다.
'마녀의연애'는 2회 방송에 14살 차이가 나는 엄정화와 박서준이 거품 키스에 이어 농도 짙은 베드신까지 선보여 '19禁 수준' 이라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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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정화 박서준의 거품키스와 베드신을 선보인 '마녀의 연애'가 시청자등급 논란에 휩싸일 조짐이다./사진=tvN '마녀의연애' 방송 캡처 | ||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2회에서는 반지연(엄정화 분)과 윤동하(박서준)의 애정신이 전파를 탔다.
극중 지연과 동하는 점집에서 우연히 만나 핸드폰이 바뀌었고 한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셨다. 반지연이 술에 잔뜩 취해버리자 동하는 그런 지연을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게 된다.
지연은 집에서 동하를 붙잡고 주사를 부려 결국 맥주를 더 마셨다. 맥주 캔을 따자 거품이 흘러 나왔고, 맥주 거품을 격하게 아끼는 두 사람은 동시에 캔에 입을 댔고 진한 키스로 이어졌다.
이상한 분위기에 휩싸인 두 사람은 격한 베드신을 선보이려 했지만 지연이 동하의 신분증을 깜짝 놀랐다. 자신보다 14살 연하였기 때문. 이윽고 지연은 미성년자 성추행 재판을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안돼!"를 외쳤다.
마녀의 연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방송 이후 SNS 등을 통해 "재미있지만 중3 아들과 보기에 민망” “마녀의 연애, 거품키스라기에 라떼 생각했는데” “마녀의 연애, 코믹한 요소는 있지만 시청자등급 15세는 낮아" "마녀의 연애, tvN 드라마들이 대체로 선정적인 듯” “마녀의 연애, 시청자 등급 논란 생길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