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예보…진도 인근 해역 비·강풍
수정 2014-04-26 11:37:21
입력 2014-04-26 11:36:0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날씨예보…진도 인근 해역 비·강풍
날씨예보에 따르면 오늘(26일)은 전국이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며 “진도 인근 해역은 밤부터 비가 오고 물결도 점점 높아지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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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예보 네이버 캡처 | ||
진도 인근 해역의 풍속은 오전에 6~9m/s로 불다가 오후 들어 9~14m/s로 강해지고, 파고는 1.0~2.0m로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날씨예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씨예보 진도 지역만은 기상상황이 좋아야 하는데...” “날씨예보 비는 싫다” “날씨예보 다음주 연휴는 어떤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