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김혜옥, 침선장 되고 싶은 욕심에 “사고 난 건 동서 때문” ‘뻔뻔’
왔다 장보리 양미경이 김혜옥의 악행 증거를 잡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26일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에서 옥수(양미경 분)는 인화(김혜옥 분) 머리핀을 사고 현장에서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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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왔다 장보리/MBC 방송 캡처 | ||
인화는 옥수가 전주 어르신을 만나 경합 과제를 먼저 해결하자 옥수를 막으려고 했다. 빗길에서 인화는 무리하게 옥수 차를 막아 섰고 옥수는 남편과 교통사고가 났다.
인화는 침선장이 되고 싶은 욕심에 옥수를 모른 척하고 급하게 차를 타고 떠났다.
옥수가 깨어나자 인화는 "괜찮냐"며 다정한 말투로 물었다. 하지만 옥수는 시어머니 김수미(김용림 분)를 찾으며 "머리가 어지럽다 머리 핀 있냐"고 물었다.
인화는 머리핀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집에 두고 왔나 보다"며 둘러댔다. 옥수는 주머니에서 분홍색 머리핀을 꺼내며 사고 후 바닥에 떨어져 있던 머리핀을 발견한 것을 떠올렸다.
옥수는 "전주에 왜 왔냐. 왜 그랬냐. 그 이 잘못되면 동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외쳤다. 인화는 끝까지 잡아떼면서 뻔뻔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옥수는 시어머니 김수미에게 "사고가 난 것은 동서 때문이다. 사고 난 차 앞에 떨어져 있던데.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봐라"고 외쳤다. 이에 인화는 "난 동생 집에 있었다"고 변명했다.
왔다 장보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뭐가 이렇게 얽힌거야” “왔다 장보리, 드라마 재밌던데” “왔다 장보리, 나 이따가 그것이 알고싶다 보러 가야돼” “왔다 장보리, 그것이 알고싶다가 더 궁금하지 않음?” “왔다 장보리, 머리 핀 하나로 되게 싸우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