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의 신곡 ’너를 원해’ 피처링에 참여한 빈지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래퍼 빈지노는 지난 2009년 밴드 프라이머리 스쿨의 두 번째 음반인 ‘Daily Apartment’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 정기고 '너를 원해' 피처링에 참여한 빈지노/빈지노 트위터 사진 캡처

이어 빈지노는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슈프림팀, 데프콘, 버벌진트 등 유명 힙합 가수 앨범의 랩 피처링에 참여하며 유명세를 탔다.

지난 2012년에는 자신의 솔로 앨범 ’24 : 26’을 발표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고 ‘아쿠아맨’ ‘부기 온앤온’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빈지노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전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빈지노는 힙합계의 '엄친아'로 불리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기고, 빈지노 목소리 좋던데” “정기고, 빈지노랑 썸 타겠다” “정기고, 빈지노 랩 실력 장난 아니지” “정기고, 빈지노 둘 다 흥해라” “정기고, 아쿠아맨 또 듣고싶다” “정기고, 빈지노 부기 온앤온 목소리 최고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