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건물 붕괴…철거 중 사고 “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4-05-10 14:03:02
입력 2014-05-10 14:01:42
가로수길 건물 붕괴…철거 중 사고 “인명피해 없어”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부근에서 10일 낮 12시 30분께 건물 붕괴 사고가 일어났다.
강남소방서 측은 이날 “무너진 6층 건물은 철거 중인 건물”이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 |
||
| ▲ 사진출처=트위터 캡처 | ||
목격자들은 가로수길 대로변 건물이 붕괴되면서 인도를 덮쳤고, “가스가 새고 있으니 가로수길 통행을 자제하라”는 안내 방송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가로수길 건물 붕괴 현장은 경찰차와 소방차가 보행자와 차량을 통제를 하고 있다.
가로수길 건물 붕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로수길 건물 붕괴 우리나라 왜이래” “가로수길 건물 붕괴 사람들은 안 다쳤나” “가로수길 건물 붕괴 에이랜드 공사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