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쌍둥이 딸 라희·라율 본 이휘재 “눈이 얼굴의 반이네…곧 말도 할 거 같은데?”
수정 2014-05-12 11:12:40
입력 2014-05-12 11:11:01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가 슈의 쌍둥이 딸을 보고 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과 함께 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는 가수 SES 슈의 집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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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의 쌍둥이 딸 라희·라율 양/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 ||
슈의 집에 들어선 이휘재는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양을 보고 “정말 어떡하니”라며 육아의 고충에 공감하는 듯한 말을 했다.
이어 그는 슈의 딸 라희의 큰 눈을 보고 “엄마를 닮아 눈이 정말 크다. 눈이 얼굴의 반”이라며 “눈 크기가 성인 못지 않은데? 어른 같아서 곧 말을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슈는 아이 셋을 두고 넷째 아이 임신 계획도 있다고 밝혀 이휘재를 당황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 딸 진짜 예쁘다", "슈, 아이들이 커서 더 예뻐질 거 같아" "슈, 쌍둥이 딸 둘 똑같이 생겼던데" "슈, 쌍둥이가 엄마 아빠 닮아서 미모는 타고 났네” "슈, 넷째까지 생각하다니 행복한 가정 인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