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지나·지연 활동 겹치지만 건강미로 차별화 보일 것” 견제 확실!
수정 2014-05-12 16:13:16
입력 2014-05-12 16:11:12
솔로로 컴백한 전효성이 지나, 지연과 같은 시기에 활동하는 것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를 맡고 있는 전효성은 12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 |
||
| ▲ 전효성/'Good Night Kiss' 뮤직비디오 캡처 | ||
이날 전효성은 활동 시기가 겹치는 가수 지나와 걸그룹 티아라 지연에 대해 “셋이 활동이 겹치긴 하지만 각기 다른 스타일의 곡이라 다행”이라며 “여자 솔로가 저만 나왔더라면 외로웠겠지만 같이 하니까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효성은 이어 “퍼포먼스를 저만의 건강한 몸매로 표현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룹 ‘시크릿’이 아닌 ‘전효성’ 혼자 채우는 3분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진짜 섹시한데” “전효성, 나도 쇼케이스 현장 난리 났을 듯” “전효성, 무대 보고싶다” “전효성, 그렇게 도발적이면 어떡해” “전효성,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