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섹시 화보…흘러내린 드레스, 살짝 보이는 ‘핑크 란제리’ 너무 야해
수정 2014-05-14 17:47:58
입력 2014-05-14 17:47:18
천이슬의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천이슬 화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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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이슬 화보/맥심 제공 | ||
사진 속 천이슬은 진한 그레이 색상의 니트 원피스를 입고 비스듬히 누워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흘러내린 드레스 소매와 살짝 보이는 핑크색 란제리, 망사 스타킹 등으로 뇌쇄적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끈다.
천이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천이슬 진짜 예쁘긴 하다” “천이슬, 양상국이 정말 부러워” “천이슬 매력 다양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