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20일 고양시 일산 국립암센터에 발전기금으로 3억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치료비 부담이 큰 소아암과 형편이 어려운 암 환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건호 KB국민은행장/뉴시스

기부금은 KB국민은행이 판매하고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공익펀드인 'KB 코리아 스타 증권투자신탁(주식)'의 판매보수와 운용보수의 일정부분을 기금으로 적립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립 암센터 발전기금이 암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